나눔이웃 신○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 행사에서 사용했던 인스타그램 홍보 배너를
센터 입구에 놓고 홍보했었는데 바람에 넘어지기도 하고 조금씩 더러워 지기도 하면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되는 시기였습니다.
어느날 아침에 보니 신○재 회원님이 인스타그램 홍보 배너를 센터 앞 벽에 깔끔하게 걸어주셨습니다.
평소 누구에게나 인사를 먼저 건내주시며 선행을 쑥스러워 하시는 회원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라고 여쭈어보니
'벽에 걸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 했지~'
너무 감사합니다. 이걸 어떻게 벽에 걸었어요?
'철물점에서 고리(벽고정 걸이)를 사다가 걸었지~' 라고 말씀하시고 쑥스러운지 자리를 옮기셨습니다.
회원님의 나눔 실천으로 센터가 점점 예뻐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