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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풍물대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2회 연속 쾌거로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 입증 [2026.01.27 글로벌경제신문]

  • 작성자
    부평구축제위원회
    작성일
    2026년 4월 1일
    조회수
    30
  • 담당부서
    풍물대축제
    전화번호
    032-509-7516
    이메일
  • 첨부파일
  •  강양규 기자
  • 입력 2026.01.27 13:10

30주년 맞아 10월 2~4일 개최…시민 참여형 전통문화축제로 세계 무대 도약

2025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 사진 (제공=부평구)
2025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 사진 (제공=부평구)

부평의 대표 축제인 ‘부평풍물대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6일 부평구에 따르면 부평풍물대축제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이은 2회 연속 선정으로, 지역 기반 전통축제를 넘어 전국적·세계적 축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올해로 제30회를 맞이하는 부평풍물대축제는 지난 30년간 풍물이라는 전통예술을 중심으로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온 참여형 축제로, 부평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축제가 쌓아온 문화적 성과와 함께, 전통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콘텐츠 혁신과 운영 역량이 높이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축제 3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권순식 축제위원장은 “올해는 부평풍물대축제가 서른 살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 “전통예술의 깊이는 지키되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고,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가 부평에서 어우러지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부평구 관계자는 “부평풍물대축제는 지난 30년간 부평이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구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적 활력을 만들어온 축제인 만큼, 30주년을 맞는 올해 축제 역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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