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워크숍 개최…중장기 방향 모색
전문 운영·네트워크 확대 등 과제 도출
10월 2~4일 부평대로 일대 개최 예정
전문 운영·네트워크 확대 등 과제 도출
10월 2~4일 부평대로 일대 개최 예정

부평풍물대축제가 30주년을 앞두고 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부평구축제위원회는 축제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세 차례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축제 관계자와 전문가,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해 중장기 발전 전략과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논의 결과 축제 정체성 강화와 전문 운영 시스템 구축, 대내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 문화·경제적 파급효과 제고 등 핵심 과제가 도출됐다.
축제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30주년을 계기로 축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올해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평대로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