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미리보는 인천나비공원입니다.
[내외일보-2021.09.03] 부평구 탄소중립 사회 실현 적그 동참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2050년 탄소중립정책에 따라 지역에 위치한 인천나비공원을 활용해 나비와 목재를 연계한 목재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인천나비공원은 수도권에서 유일한 나비테마공원으로 부평구가 운영하고있다
구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위로를 위해 지난 6월과 7월 인천나비공원에서 폐목재 및 나무 부산물을 활용해 자체 기획 제작한 창작공작품을 특별전을 진행 했다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튜브 채넬을 이용해 비대면 관람을 동시 진행 했다
지난 8월에는 숲 가꾸기 사업에 따른 제거 수목을 활용하기도 했다
인천나비공원은 자체 디자인으로 나무의자를 제작해 노인문화센타 2곳과 지역 내 공원 2곳에 총 24개를 배치하고 노후된 울타리를 제작해 인천나비공원에 설치 했다
오는 10월에는 자체적으로 염색제작한 목재재료를 활용해 만든 열쇠고리를 지역 내 어린이집 등 신청자에 한해 총800개를 배부하 예정이다
11월에는 목재를 이용한 소원패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 외에도 각분야에서 목재산물을 활요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은 주식회사 선앤열과 협약을 체결해 임목처리 시 활용 가능한 목재를 재활용하고 해당 과정에서발생하는 수입을 녹화사업추진 시 수목으로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자원재활용과 공원녹지 내민.관이 협업하는 거버넌스형 도시녹화를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2천200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평구 관계자는 지구온난화와 같이 전 지구적 환경변화에 따라 친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목재이용을 활성화하고 재활용해 친환경적인 움직임에 동참할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