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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숲 인천나비공원

참여와 나눔 더불어사는 따뜻한 부평

열린마당

온라인으로 미리보는 인천나비공원입니다.

[경인일보외-2012.06.01] 멸종위기곤충에 새 보금자리

[경인일보외-2012.06.01] 멸종위기곤충에 새 보금자리의 1번째 이미지

인천시 부평구(구청장)홍미영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 멸종위기곤충인 물장군과 꼬마잠자리의 서식처를 마련한다. 구는 환경부로부터 생태계보전협력금 7억원을 지원받아 장수산내 일부부지를 활용해 서식퍼를 마련한다고 31일 밝혔다. 구가 이번에 진행하는 생태계보전협력사업은 단순한 조경위주의 사업에서 탈피해 다양한 생물의 서식공간을 만드는 생태계복원사업이다, 멸종위기 곤충의 서식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주변산림과 수생태환경을 복원하는 것이 주요사업내용이다. 구는 대상종인 물장군과 꼬마잠자리의 수생태 특성을 고려해 서식처의 기능별 구역을 선정, 수심을 다양화해 서식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수생태환경을 만드는데는 빗물이 활용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빗물저수조"가 별도로 설치된다. 또 황벽나무와 산초나무 등 나비먹이식물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심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생태숲으로 복원될 예정이다. 홍구청장은 "단순히 일회성 사업에 머물지 않고 주기적으로 생물의 서식처를 모니터링해 생태환경을 개선하는등 생물의 다양성을 높일 계획이다" 며 "이를 계기로 인공저긴 환경에 익숙한 학생들이 생물자원의 중요성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지역주민의 생태학습장으로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이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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