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세계 기후 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21·27·28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5일 부평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에서 실시된 교육은 ‘뜨거워지는 지구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기후 변화와 지구온난화의 이해 ▲부평의 기후 변화 사례 ▲온실가스 줄이는 실천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공무원들이 환경과 기후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과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기후변화대응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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