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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

부평역사실은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지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입구에는 먼저, 조선후기 지도 및 지리지 자료를 근거로 재구성한 부평지역 고지도(古地圖)를 연출하여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본격적인 전시 공간에는 지역사회의 유·무형 문화유산들을 시대와 테마별로 기획하여 유물 및 영상 자료 등으로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형성되어 현재까지도 그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일본 육군조병창’ 관련 자료들과 조병창 공장에서 근무한 노동자들이 기거했던 (미쓰비시) 사택이 실물 크기로 전시장에 재현되어 있어, 암울했던 지역사의 한 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농경문화실 안내도 : 입구, 1 부평의 고지도, 2.부평의 문화유산, 3.부평의 옛 이름과 옛 지도, 4.부평의 근대 생활사, 5.일제강점기의 부평, 6.미쓰비시줄사택 재현, 7.부평의 학교사, 8. 부평 미군부대와 부평의 산업화, 9.부평의 인물

  • 1 부평의 고지도
    지도로 옛 부평의 역사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 2. 부평의 문화유산
    부평의 문화유산 부평의 문화유산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 3. 부평의 옛 이름과 3 옛 지도
    지금과 다른 이름으로 불리었던 부평의 옛 이름과 옛 지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4. 부평의 근대 생활사
    부평은 근대 문물이 빠르게 들어오던 지역이었습니다. 근대시기의 사람들이 사용했던 물건을 볼 수 있습니다.
  • 5. 일제강점기의 부평
    인천육군조병창이 세워진 지역으로 징용의 아픈 역사가 담겨있는 일제 강점기 부평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6. 미쓰비시줄사택 재현
    군수공장에서 일했던 우리나라 노동자들이 살았던 곳을 재현했습니다.
  • 7. 부평의 학교사
    부평지역에 있던 학교에 대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 8. 부평 미군부대와 부평의 산업화
    근·현대 부평에는 많은 공장과 미군부대가 들어섰습니다. 이와 관련된 유물을 볼 수 있습니다.
  • 9. 부평의 인물
    이규보, 시인 한하운 등 부평의 유명인물에 대한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